팬텀은 '어비스리움'의 김상헌, '중년기사 김봉식'의 김동준이 설립한 모바일게임 스튜디오입니다.
따뜻한 감성과 정교한 설계로, 4,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전 세계 이용자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답습이 아닌 도전
규모가 아닌 깊이
타협이 아닌 완성
편안함과 따뜻함을 담은 게임
감성과 깊이를 더한 RPG
함께 성장할 동료를 기다립니다. (주)팬텀은 각자의 개성과 전문성이 존중받는 팀입니다.
창의성과 몰입도를 바탕으로 글로벌에서 통하는 게임을 만들어갑니다.
사용자 경험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게임과 플레이어 간의 관계를 심도 있게 이해하는 분을 찾습니다.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자율성과 함께, 결과에 대한 명확한 책임감을 겸비한 분을 원합니다.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자신의 생각을 명확히 전달할 수 있는 소통 능력을 갖춘 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2년 마다 200만원과 휴가 10일이 주어집니다.
매월 마지막 금요일에는 오전 근무만 합니다.
매년 종합건강검진으로 구성원의 건강을 지원합니다.
경조 휴가와 축의·조의금을 지원합니다.
무제한 간식과 커피가 상시 구비되어 있습니다.
격월로 팀 회식을 진행하며 소통의 시간을 갖습니다.